예산 당국·국회와 협의 중…"추후 명칭 변경 가능성 있어"통일부의 국립북한인권센터 설계 공모에서 최우수 당선작에 선정된 종합건축사무소 아키미르의 설계안.(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인권북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DMZ 지뢰 제거 후 과제는…MDL 기준 맞추고 北 책임 물어야통일부 "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지속해 다자 대화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