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배정액 1조 넘지만…北 외면 속 교류 사업 어려워기금법 개정 통해 국내 통일사업·접경지 개발에 활용 구상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한 통일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남북 접경지의 모습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북협력기금평화경제특구임여익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46조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 허가 신청러닝에도 MBTI가 있다?…HLB라이프케어, 러닝 유형별 운동법 제안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종합)"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추미애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 지정해야"…정부에 공식 건의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