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배정액 1조 넘지만…北 외면 속 교류 사업 어려워기금법 개정 통해 국내 통일사업·접경지 개발에 활용 구상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한 통일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남북 접경지의 모습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북협력기금평화경제특구임여익 기자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北에 '선제적 제안' 검토北, 9차 당 대회 앞두고 '살림집 건설' 정책 과시[데일리 북한]유민주 기자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차세대 통일 전문가' 교육생 모집김정은 "제발로 나가라"…초유의 연설문으로 간부 단속관련 기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평화경제특구' 사업 내년부터 본격화…5년간 지역 4개 내외로 지정"남북경제협력, 냉전 벗어나 평화·번영 체제로…제도 전환 필요"박정 의원 “남북협력기금, 접경지역에 활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