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제언"국민도 '자유 왕래 두 국가' 지지…헌법 영토 조항 수정 필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통일이재명EU유럽연합김예슬 기자 '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관련 기사'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김정은 "420㎞ 사정권 적들 불안줄 것"…주애와 방사포 훈련 참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