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이산가족·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논의 사실상 전무지난 2018년에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관련 키워드통일부대한적십자사이산가족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이산가족 사진·편지' 보존 규정 신설…'수집자문위원회' 연내 구성"북에 오빠·언니·어머니 있다"…99세 할머니의 80년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