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북향민 명칭 반대 전국 탈북민 단체 연대'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 근처에서 집회를 열고 "우리는 절대 탈북민의 명칭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01. ⓒ News1 관련 키워드탈북민북한이탈주민유민주 기자 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내달 방한…정부 인사·탈북민 면담(종합)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내달 방한…정부 인사·탈북민 면담관련 기사지난해 입국한 탈북민 224명…女198명·男 26명으로 '평년 수준'탈북민 호칭 '북향민'으로…공공기관서 '1사 1인' 채용 캠페인 확대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단독] '연락두절' 고위험군 탈북민 증가세…지난해만 187명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