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은 29일 창립 15주년과 추석을 맞아 무연고 탈북민이 안치된 예원 추모관을 방문해 홀로 생을 마감하신 분들의 삶을 기억하며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대상 귀어·귀촌 현장교육…어촌 정착 지원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목)롯데장학재단, 탈북민 예술인과 한강 무료공연…문화로 공감대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