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평화적 두 국가' 주장…위성락 실장 '두 국가론' 부정"불필요한 남남갈등 일으킬 수 있어…정책조율·메시지 관리 필요"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북한의 2국가론과 남북기본협정 추진 방향'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UN총회 순방일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두국가남북관계정동영위성락최소망 기자 "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에스트라, 세포라 통해 유럽 17개국 공식 론칭…매장 680개에 입점관련 기사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靑 "중동 사태 철저히 대비, 지나친 우려 않길…北 반응도 주시"(종합)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통일부, 이재명 정부 첫 '지자체 남북 교류 정책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