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평화적 두 국가' 주장…위성락 실장 '두 국가론' 부정"불필요한 남남갈등 일으킬 수 있어…정책조율·메시지 관리 필요"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북한의 2국가론과 남북기본협정 추진 방향'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UN총회 순방일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두국가남북관계정동영위성락최소망 기자 이마트24, 불꽃축제에 여의도 점포 매출 10배 증가CU, 아시아 스포츠 대회 맞아 응원 먹거리 70여 종 할인관련 기사60여년 만에 다시 열리는 속초 철도시대…동서·남북 철도에 7158억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軍, 빈번해진 북한군 MDL 침범에 '감시장비 북상' 검토北, 노동당 규약에 '전시' 대응 조항 첫 삽입…"유사시 지휘체계 공백 보완"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