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평화적 두 국가' 주장…위성락 실장 '두 국가론' 부정"불필요한 남남갈등 일으킬 수 있어…정책조율·메시지 관리 필요"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북한의 2국가론과 남북기본협정 추진 방향'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UN총회 순방일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두국가남북관계정동영위성락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