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평화적 두 국가' 주장…위성락 실장 '두 국가론' 부정"불필요한 남남갈등 일으킬 수 있어…정책조율·메시지 관리 필요"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북한의 2국가론과 남북기본협정 추진 방향'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UN총회 순방일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두국가남북관계정동영위성락최소망 기자 61시간 만에 큰불 잡힌 쿠팡물류센터…복구·재가동 논의는 아직 일러올리브영, 개발자 경력 채용에 'AI 과제' 도입관련 기사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軍 향한 사이버 공격 3년간 급증…전문인력은 10명 중 8명이 전역2025 외교백서 발간…"계엄으로 멈춘 외교 정상화·실용외교 추진"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종교계 원로들 "북한·북조선 말고 국호 정확히 부르자"…'상호존중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