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지난 14일 개헌 의지 재확인…이번 회의 안건에는 미포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7차전원회의가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국가북한 개헌북한 헌법 개정최고인민회의임여익 기자 해외 동포단체 지원금, 더 투명해진다…1000만원 이상부터 내역 공개외교부 "美 주도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가입 시한은 없어"관련 기사"정부의 '두 국가' 구상, 北의 두 국가론과 무엇이 다른지 설명 부족하다"北, "통일 안 한다"면서…2년째 '남북 두 국가' 헌법 개정 미뤄'헌법 개정' 주목 北 최고인민회의…이틀 이상 진행 가능성북한, 오늘 최고인민회의 개최…'헌법 개정·김정은 연설' 주목"남북은 적대적 두 국가"라던 北…헌법 개정 1년 넘게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