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사표 수리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7대 사무처장(태영호)의 이임식이 14일(월) 17시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민주평통 제공)2025.7.1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통일민주평통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민주평통, 동북아평화자료원 활용 방안 '시민토론회' 개최시민 523명이 말한 한반도 평화…"정권 바뀌어도 남북 대화 이어져야"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에 "공론화 먼저…국민 여론 성숙 이후 추진"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