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흡수통일' 오해받을 수 있어서 이름 바꾸자는 것으로 안다"통일보단 '평화 체제'에 방점…'실용외교'의 또 다른 한축으로 해석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이재명기자회견대통령남북최소망 기자 '홈플 is Back' 재개장 첫날 북적…정상화 시험대는 이제부터정용진표 '본업 혁신' 성과 냈는데…스벅·SSG·건설에 발목 잡힌 이마트관련 기사권오을 '조선인민공화국' 발언에…보훈부 "개인 소신 아냐"(종합)보훈부 "권오을 '北 조선인민공화국 발언' 정정 계획 없다"통일부, 동북아평화자료원 운영계획 수립 착수…내년 상반기에 개시정점식 "여야정 비상경제 회의 제안…국정기조 안 바꾸면 비상한 각오"中 왕이 다음 주 방한…북중 밀착 속 한반도·국제 정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