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윤 탈북 작가 인터뷰·…"책을 매개로 '진솔한 생각' 공유""탈북민은 불우 이웃 아닌 '남과 북을 이을 수 있는 사람들'"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정서윤 탈북 작가.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독서 모임 소개 패이지. 유니피벗 홈페이지 갈무리. 관련 키워드탈북민북한이탈주민정착유민주 기자 "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관련 기사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민감정보 다루는 '산하기관' 상대 사이버공격, 4년새 3배 급증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