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단절 속 유감엔 호응, 접촉엔 거리…'이중 메시지'전문가 "국면 관리 전환 시사" vs "대화 시도 사전 봉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김여정 당 총무부장./뉴스1 DB 사진은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이재명김여정김정은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안규백 "북미 대화 성사 강력 희망…군사력으로 피스메이커 뒷받침"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