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단절 속 유감엔 호응, 접촉엔 거리…'이중 메시지'전문가 "국면 관리 전환 시사" vs "대화 시도 사전 봉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김여정 당 총무부장./뉴스1 DB 사진은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이재명김여정김정은유민주 기자 北, 시·군당 책임비서 대상 '지방 발전' 집중 학습…"책임·본분" 강조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임여익 기자 통일부, 김여정 담화에 "남북정상 신속한 소통…의미있는 진전"北김여정 '李 솔직·대범' 이례적 호응…靑 "한반도 평화 노력 지속"(종합)관련 기사野 "李대통령 굴종적 대북관 강력 규탄…北에 잘못된 신호만 줄 뿐"北김여정 '李 솔직·대범' 이례적 호응…靑 "한반도 평화 노력 지속"(종합)靑, 김여정 '李 솔직·대범' 발언에 "남북 평화공존 기대"李대통령 유감에 김여정 "현명한 처사"…이례적 우호적 표현?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