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단절 속 유감엔 호응, 접촉엔 거리…'이중 메시지'전문가 "국면 관리 전환 시사" vs "대화 시도 사전 봉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김여정 당 총무부장./뉴스1 DB 사진은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이재명김여정김정은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임여익 기자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에…11년 묶인 담뱃값 인상론 다시 고개드나삼성바이오에피스, 46조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 허가 신청관련 기사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