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남북하나재단, 포용적 고용문화 확산 추진4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인증·컨설팅·홍보 지원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은 탈북민을 신규 채용해 일정 기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하나+ 기업(기관) 지정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북한이탈주민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통일부,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지역 통일 거점 확대"밝게 웃는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 선전한 北…기괴한 프로파간다관련 기사hy, 남북하나재단과 북한이탈주민 안부확인사업 확대 운영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한반도 평화 공존 위해 협력"…통일부,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여성 70%' 특성 반영…탈북민 자살 분석 지표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