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남북하나재단, 포용적 고용문화 확산 추진4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인증·컨설팅·홍보 지원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은 탈북민을 신규 채용해 일정 기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하나+ 기업(기관) 지정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북한이탈주민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정부, 동남아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 강화…태·캄·베와 협의체 추진관련 기사하나원에 울린 하프 선율…탈북민에 "희망과 위로"통일부, '북향민 생명지킴' 캠페인 실시…전국 25개 하나센터 참여통일부, 탈북민 정착 지원 돕는 '하나센터' 종사자 워크숍 진행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통일부, '하나원 스마트폰 지급' 공무원, 이달의 인물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