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남북하나재단, 포용적 고용문화 확산 추진4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인증·컨설팅·홍보 지원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은 탈북민을 신규 채용해 일정 기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하나+ 기업(기관) 지정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향민북한이탈주민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통일부, '하나원 스마트폰 지급' 공무원, 이달의 인물로 선정李정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담긴 통일교재 발간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 핵실험장 인근 탈북민 4명 중 1명 '염색체 이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