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명칭 '남북관계부' 등으로 바꿔야"대북교류민간단체들이 20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통일 분야에 대한 시민사회 제안서'를 발표했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민간단체통일부적대관계유민주 기자 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관련 기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역대급 냉각기'에 남북 교류 어떻게 성사됐나…北 '리호남' 역할에 주목제주도, 北에 신장투석기 보냈다…남북, '두 국가' 국면 후 첫 교류(종합)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