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영어·영림 일자리 추가,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제5회 남북교사가 함께하는 스승의 날’ 행사에서 탈북 일일 명예교사가 학생들과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 (기사와 무관) .2018.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탈북민북한이탈주민법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탈북민 호칭 '북향민'으로…공공기관서 '1사 1인' 채용 캠페인 확대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단독] '연락두절' 고위험군 탈북민 증가세…지난해만 18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