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공개한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시설 중 '이산가족 면회소'. 정부가 소유하고 현대아산이 운영하는 이산가족 면회소는 2008년 7월 완공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12층, 객실 206실, 연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통일부 제공) 2019.10.29/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