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전문가 40명 대상 심층 설문조사지난 2019년 6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판문점에서 회동을 하며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트럼프 2기북미대화북미협상남북관계우크라이나 전쟁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트럼프 한달] 북미, 팽팽한 신경전만…무르익지 않은 핵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