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존중' 정부 입장 변화는 아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달 18일 남측에서 살포됐다고 주장하며 공개한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전단생명안전표현의자유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남북은 계속 '특수'할 수 있을까? [한반도 GPS]정동영 의원 "대북 전단 등 살포 때 신고 의무화 필요"정부, 대북전단에 '적극 대응' 방침 확정…"살포 막을 법안 마련"통일부 "대북전단 살포 중지 요청, 헌재 결정 위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