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해지원 제안 환영…민간 차원 지원도 열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물에 잠긴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 일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30년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이름 바꾼다…"남북 현실 맞춰 변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