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해지원 제안 환영…민간 차원 지원도 열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물에 잠긴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 일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남북관계'…민화협, 15일 통일정책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