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회담사료 공개…北, 지방공연·실황중계도 요구 "北, 공연예술에 중점…공연 통한 南사회 영향력 확대" 노림수 1885년 9월 남북 분단 이후 이뤄진 첫 이산가족 상봉(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이산가족공연예술단회담사료양은하 기자 인권단체 "이란 시위 사망 최소 2571명"…트럼프 "도움 곧 간다""사망자 남편을 수사하라니"…ICE 총격사건 수사검사 6명 줄사직관련 기사정부, 디지털 기술 활용한 '가상 상봉'·'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수립정동영 통일, 연말연시 맞아 고령 이산가족 위로 방문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