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 통일부 북한인권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유지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 홍보대사통일부유지태김영호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통일장관,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대북 현안에 美 조야 지지 이끌어"유지태, 美 북한인권행사서 6분간 영어 연설…"불의 키우는 건 무관심"제1회 탈북민의 날…美 웜비어 부모 "가장 용감한 사람들""한국 노래 듣고 영화 봤다고 처형…흰 드레스 입으면 '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