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교육기관에 3천만원 후원, 탈북민 10명 고용 계획도"40년 전 아프리카 정착할 때 생각…탈북민에 도움"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최영철 사나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대안교육기관 ‘사나그룹’ 기부금 전달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사나그룹탈북민고용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