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화 제방공사 상황도 점검…"물난리는 이제 옛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1일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서북부지역최소망 기자 [단독]홈플러스 다이소 10여곳 문 닫았다…폐점 후 영업 지속 1곳뿐소비자단체도 '대금 정산주기 단축법' 반발…"소비자 부담 커질 수 있어"관련 기사"北, 두 국가 선언 이전부터 '민족' 지우고 '국가' 앞세운 담론 설정"두만강 자동차다리 준공…"석탄은 공업의 식량" 증산 독려[데일리 북한]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