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화 제방공사 상황도 점검…"물난리는 이제 옛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1일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서북부지역최소망 기자 젝시믹스, 작년 영업익 173억…전년比 30% 감소한국콜마, 세종시 공장 신설 투자설에 "MOU 체결…세부사항 미확정"관련 기사"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北, 당 대회 후 첫 시찰 나선 김정은…'총동원 체제' 부각[데일리 북한]'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北 김정은, 9차 당 대회 후 첫 경제 시찰로 시멘트 생산 공장 방문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