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화 제방공사 상황도 점검…"물난리는 이제 옛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1일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서북부지역최소망 기자 이마트, 경기도 취약계층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3년간 6억 후원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당일 배송…일부 점포 24일까지 운영관련 기사中주북대사, 접경 옌볜 이어 北온성 방문…북중 교류 행보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