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락실' 등 여가시설 둘러봐…"특별한 관심 돌려야"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김정은오락관주애유민주 기자 벤슨, 론칭 1년 만에 '20호점' 돌파…브랜드 확장 가속화회생 불씨 살린 홈플러스…MBK·메리츠 2000억 DIP 추진 합의관련 기사北, 석탄 증산·온실농장 성과 부각…"인민생활 향상" 선전 [데일리 북한]北, 석탄 증산·장마 대응 박차…김일성 우상화·전승 선전 지속[데일리 북한]북한 산림 3분의 1 황폐화…"남북협력 '탄소중립 전략'으로 재편해야"북러 조약 체결 2주년…화성지구 5단계 공사 박차 [데일리 북한]"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