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락실' 등 여가시설 둘러봐…"특별한 관심 돌려야"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김정은오락관주애유민주 기자 KF, '2026 한-G7 협력 포럼' 개최…경제안보·방산 협력 논의정부, 北 국가정보국 방러에 "다극세계 건설 위한 연대·협력 강화"관련 기사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체제 자신감은 통제가 아닌 투명성[한반도 GPS]김정은, 러 푸틴에 전승절 축전…日 대규모 방위비 편성 비판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