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락실' 등 여가시설 둘러봐…"특별한 관심 돌려야"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김정은오락관주애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