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락실' 등 여가시설 둘러봐…"특별한 관심 돌려야"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김정은오락관주애유민주 기자 "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절대의 인민성' 전면 부각…지방발전·증산 성과 독려 [데일리 북한]상원시멘트공장 증산 열기 고조…전국 체육 축전 개막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북한, 대규모 주택 건설 프로젝트 예고…"5년간 수십만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