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락실' 등 여가시설 둘러봐…"특별한 관심 돌려야"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 봉사(서비스)시설들의 운영 준비 정형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김정은오락관주애유민주 기자 쿠팡, 25일까지 '하반기 홈인테리어 와우 리빙쇼' 진행홈플러스, 15~21일 회원 특가전…한우·채소 최대 50% 할인관련 기사"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집단주의' 내세워 연말 성과 독려…간부엔 '사상제일주의' 주문[데일리 북한]北, 9월 성과 부각하며 김정은 '애국 영도' 강조…유엔선 핵억제력 정당화[데일리 북한]"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