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2397호 위반(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유엔 대북제재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러시아 공업무역성 임업대표단 방북…북러 밀착 지속'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북한…내년 초까지는 '전략적 관망' 예상다자외교에 자신감 붙었다…직접 '유엔' 거론하며 보폭 넓힌 김정은시진핑 '전승절 초청장' 받아든 김정은, 중국의 '반대급부'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