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월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개장 등 해외 관광객 적극 유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블라디보스토크나선북러 밀착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북한도 평양~모스크바 직항선 선전…북러 교류 정점으로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재개…김정은, 열차 타고 방러할까고려항공, '평양-블라디보스토크' 주 3회로 증편…북러 교류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