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중국 소식통 인용…"北 인력 파견 어러워 주문 자재 전달"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와 북 신의주 사이를 잇는 다리. ⓒ News1 관련 키워드북한중국단둥신의주주문생산대북제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어둠의 北은행가' 심현섭…WSJ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키맨"[단독] 北 신의주에 치솟은 검은 연기…'당 위원회 건물'에 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