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현상금 700만달러…가짜 말보로·러시아 헬기 구매용 자금세탁이란 혁명수비대와 암호화폐 공조 정황…현재 中 단둥 거주 추정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현상금 700만달러를 내건 심현섭 지명수배 령/출처: 미국 국무부 공식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북한심현섭암호화폐신기림 기자 월가 최대 걱정 '美국채금리'…그래도 '주식 비중확대'가 다수이란전쟁이 바꾼 시장 공식…유가 오르면 주식·채권 함께 떨어져관련 기사미, 북 '자금세탁·암호화폐 환전' 지원한 中국적자 2명·기업 1곳 제재"유명 블록체인 업체 10여곳, 신분 위장 北 IT 인력 고용"북한 'IT 외화벌이' 기관 3곳·개인 7명… 독자 대북제재 부과'대북제재 위반' 혐의 FBI 수배자 10명…최근 급증세美백악관 NSC 부보좌관 "北 사이버 활동으로 미사일 자금 절반 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