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이 자강도 피해복구 전구에서 화선식 선동활동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김정은, 트럼프에 연락했나 안 했나…'친서' 변수 커졌다北, '대형 해군기지 구축' 김정은 지시 착착 이행…서해 섬 개발 시작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