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9일 김정은 총비서의 참석 아래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2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주애신포시 지방공업공장임여익 기자 코오롱생명과학, 글로벌 ESG 평가 '골드'…상위 3%국제약품, 고혈압 3제 복합제 '엑스듀오플러스' 출시관련 기사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