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방대해진 지방정책…지방인민 생활향상에 이바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4일과 25일 여러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을 현지지도 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양곡관리시설김정은인민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김정은, 9개월 만에 준공된 강동군 병원 방문…"올해 6개 현대적 의료시설"(종합)김정은, 9개월 만에 준공된 강동병원 방문…"올해 6개 현대적 의료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