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갈마응급치료소까지 총 6곳 준공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올해 2월에 착공해 약 10개월 만에 완공된 강동군병원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병원구성용강원산갈마유민주 기자 주한이란대사관 "미국·이스라엘 군사 공격 규탄…책임 물을 것"北 영변 핵시설·강선 농축시설 지속 가동…IAEA "심각한 우려 사항"관련 기사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10개 의제 확정…전문위 내달 구성(종합)의료혁신위, 3개 분야 10개 의제 확정…지필공 강화 최우선 과제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멀티비타민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의외로 차이 큰 '이것'한미약품, 내달 1일 의사 오케스트라와 '나눔콘서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