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 다래, 산딸기 등으로 현금 수입 올려"…지방발전 10x20 정책 일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평원군 남동농장에서 "참신한 정치사업으로 농업근로자들을 알곡 증산에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바닷가양식업식량난지방정책유민주 기자 "얼굴 다음은 두피"…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요기요, 뚜레쥬르 '반값데이'…포장·배달 최대 7000원 할인관련 기사김정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딸 주애도 동행(종합)김정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전국 경공업 발전 추동"北, 바다 먹거리 확보에도 '총력'…밥조개·굴·미역 양식 적극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