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밀가루 음식으로 식생활 문화 '향상' 선전 유명 식당에 각종 빵 새 메뉴로 등록·종자보관고도 새로 건설북한에서 요즘 뜨고 있는 밀가루 활용 디저트들. 계간지 '조선료리' 2호.(조선료리협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밀, 보리를 수확하는 북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밀가루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관련 기사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새 농촌혁명강령' 성과 선전…각지에 종이·약 공장 건설 [데일리 북한]러, 북에 돼지고기만 12억 수출…'보통 아닌' 북러 밀착 방증새 땅 5만 8500여 정보 찾아…흥남비료기업소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디저트 다양화 시도하는 北?…'빙수'나 '떡' 대신 '젤라또'나 '와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