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급증에 필리로는 부족"…美해군 무인수상정 수주도 염두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5.12.25.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화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단독]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밖 VIP' 접는다…메종 7년 만에 종료美 육군 획득 최고책임자, 한화 생산역량 호평…美시장 공략 탄력'서울대 10개 만들기' 경북대 탈락에 "교육도 TK 패싱" 비판명품 넘어 '아트 경험'에 베팅…달라진 백화점 VIP 경쟁삼성, 롯데 꺾고 선두 수성…LG는 두산 누르고 '3위 탈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