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관광객 41명 6일 오전 열차 타고 북한으로 출발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시의 퐝촨(防川) 지역에서 담은 '북-러 친선대교'의 모습.. ⓒ News1 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 철도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북러 관광동맹 본격화…러 장관 "北 새 관광코스 개발 중"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잊을 만하면 나오는 '한-일 해저터널'…'경제적 타당성 없다' 연구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