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3일 열린 평양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건설자들을 격려하고 건설 착수를 알리는 발파 단추를 눌렀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4일 1면에서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평양지방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