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쌀은 곧 사회주의이고 우리 국가의 존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농업부문의 모든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여 올해의 알곡 생산 계획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농사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참관…"핵무력 강화·발전"[데일리 북한]당 제9차 대회 앞두고 분위기 고조…"획기적 전환점" [데일리북한]김정은, 김정일 사망 14주기 맞아 참배…황주군 지방공장 준공[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