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