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관련 기사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