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 '제2회 서울 척추변형 코스' 개최"올해 상반기 美 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6개…작년보다 주춤"관련 기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