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가을걷이(추수)를 앞두고 선진영농방법과 과학적인 농작물 비배관리를 통해 알곡 소출 확대에 주력할 것을 촉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그린란드를 美 51번째 주로 편입하자" 美공화 의원, 법안 발의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관련 기사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무인기 관련 '군경합동조사TF' 조사 착수…국수본 중심 30여명(종합)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