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남·20일 경기…선수단 규모 39명 리유일 전 북한대표팀 감독이 지도…대표팀 출신으로 구성수원을 방문할 예정인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AFC 제공)관련 키워드내고향여자축구단AWCL북한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靑 "北 여자축구단 방한 환영…경기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8년 만에 北 선수단 방한에 "민간 스포츠 경기"…신중한 정부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