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남·20일 경기…선수단 규모 39명 리유일 전 북한대표팀 감독이 지도…대표팀 출신으로 구성수원을 방문할 예정인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AFC 제공)관련 키워드내고향여자축구단AWCL북한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