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9개, 남자 1개 세계신기록…"국제적 팬층 확보" 평가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상한 자국 선수들을 조명하며 "조국의 명성을 또다시 떨쳤다"라고 1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역도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北 도핑기구, '2025년 도핑검사연보' 공개…검사량 36% 늘어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우승했는데 심판에게 돌진한 레슬링 선수…달라진 北의 MZ세대北, U-17 여자대표팀 연일 띄우기…'경제난' 가릴 성공 부각北, 도핑 행위 신고법 등 홈페이지에 게재…선수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