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9개, 남자 1개 세계신기록…"국제적 팬층 확보" 평가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상한 자국 선수들을 조명하며 "조국의 명성을 또다시 떨쳤다"라고 1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역도유민주 기자 "얼굴 다음은 두피"…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요기요, 뚜레쥬르 '반값데이'…포장·배달 최대 7000원 할인관련 기사역도 원종범, 아픈 몸으로 도전했지만 '실격'…"평소 들던 무게 아냐"[AG]北 로광렬, 男 역도 85㎏급 우승…세계신기록 2개 경신 [AG]北 금메달 5개 모두 역도서 나왔다…리원주 70㎏급 정상[AG]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열렬히 축하" 北 선수단에 한글로 환영 메시지 남긴 日 자봉[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