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베이스볼5' 보급 및 야구·소프트볼 지원책 논의 가능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리카르도 프라카리 세계야구·소프트볼총연맹(WBSC) 회장 등 WBSC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야구소프트볼WBSC김예슬 기자 국제공조냐 남북관계냐…北 추가 제재 놓고 정부 '딜레마'농근맹 대회 계기 농업 증산 독려…"쌀은 곧 사회주의"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배재고 학생들 '5·18 조롱' 사과 절차 밟는데…정치·사회 논쟁은 격화이진숙 "공포에 질려있을 배재고에 화환 보내…학생들에게 힘 주고파"이병태 "배재고 징계는 표현의 자유 침해…'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북한에도 야구가 있었다…'고난의 행군'이 쓸어간 첫 야구장北, '5개년 계획' 마무리 앞두고 인민 독려…'전승절' 의식 반미 강조도[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