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6월6일 시리아전·6월11일 미얀마전 라오스서 개최 안내 북한 국제 스포츠대회 복귀 이후에도 홈경기 개최 반복 무산북한이 시리아와 미얀마와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홈 경기를 평양 김일성경기장이 아닌 라오스에서 가질 예정이다. (출처=아시아축구연맹(AFC)) 2024.5.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월드컵예선경기시리아미얀마라오스이창규 기자 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인도·네팔 덮친 폭우·산사태…최소 68명 사망·7명 실종관련 기사여서정, 도마 金빛 착지 도전…전하영·박상영도 금맥 잇는다[AG]"아시안게임 北선수단, 경유지 베이징서 日입국 수속 밟아"아시안게임 北 선수단 입국에…日 "예외 허용 전례 있어"日아시안게임 참가하는 北대표단 일부, 경유지 中베이징 도착"日, 아시안게임 참가 北 선수단 입국 허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