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6월6일 시리아전·6월11일 미얀마전 라오스서 개최 안내 북한 국제 스포츠대회 복귀 이후에도 홈경기 개최 반복 무산북한이 시리아와 미얀마와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홈 경기를 평양 김일성경기장이 아닌 라오스에서 가질 예정이다. (출처=아시아축구연맹(AFC)) 2024.5.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월드컵예선경기시리아미얀마라오스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여자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A조 편성세대교체 속 들어 올린 우승컵…여자축구 미래가 더 기대된다'동아시안컵 우승'이 가져다준 자신감…여자축구, 中-日과 어깨 나란히긴장감 떨어지는 동아시안컵? 홍명보호 동기부여는 충분하다K리그1 안양 리영직, K리그2 부산 임민혁 맞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