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불참…지난해 정상회담 이후 북러 간 문화 교류 확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러시아 마린스키극장 연해변강(연해주) 분극장 예술단이 출연하는 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 공연이 지난 20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러시아북러최소망 기자 롯데마트 PB 오늘좋은, 몽드 셀렉션서 출품작 모두 수상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강화한다관련 기사北, 영국의 '송도원야영소' 제재 반발…"북러 관계 폄훼 정치 도발"올해 1분기 러시아인 방북 급감…직전 분기 대비 절반 이하"러, 아쿨라급 핵잠수함 기술 北 이전 가능성"…북러 핵협력 심화하나위성락 "美 MFC 참여 검토 중…남북관계 복원 서두르진 않을 것"(종합)위성락 "남북관계 복원 노력 다 할 것…서두르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