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불참…지난해 정상회담 이후 북러 간 문화 교류 확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러시아 마린스키극장 연해변강(연해주) 분극장 예술단이 출연하는 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 공연이 지난 20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러시아북러최소망 기자 추석 연휴 제주 호텔가, 가족 여행객 공략…"제주 가을 즐겨요"세븐일레븐, '즉석 스무디' 6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北 청년동맹 위원장 "러시아와 세계 평화·안정 위해 공동 투쟁"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