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 선언에 '민족성' 반영된 최고지도자 찬양가도 대대적 수정 추정 푸틴 방북·북중 수교 75주년 등 각종 문화 행사 앞둔 조치개편된 '조선예술' 사이트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조선의 명곡'에 있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일 찬양가가 사라졌다. (조선예술 홈페이지 갈무리)개편되기 전인 1월 초 '조선예술' 사이트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 '조선의 명곡'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일 찬양가가 있었다. (조선예술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김일성조선예술태양절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北 김정은, 군수공장 찾아 미사일·포탄 생산 실태 점검 [데일리 북한]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의 변모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당 창건 80주년 행사 참가자 격려…금수산태양궁전 참배도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