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차원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남북 교류 활성화에 기여김일성경기장을 방문한 이상현 대표.(태인제공)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