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차원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남북 교류 활성화에 기여김일성경기장을 방문한 이상현 대표.(태인제공)김진희 기자 "中 OLED 세계 1위 머지않았다"…생산능력, 2029년 한국 추월유진그룹 계열 동양,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통합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