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선수들, 주머니에 들어올 돈 더 귀중" 폄하주민들에게 국가 애국심과 체제 충성심 유도 목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원현심 선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역도체육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우승했는데 심판에게 돌진한 레슬링 선수…달라진 北의 MZ세대北, U-17 여자대표팀 연일 띄우기…'경제난' 가릴 성공 부각北, 도핑 행위 신고법 등 홈페이지에 게재…선수 교육 강화北, '금메달 소식' 잇따라 전하며 체육 열기 확산… '모범체육시'는 사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