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 선전곡 '세상에 부럼 없어라' 개사된 것으로 확인김정은 '유일영도체계 강화' 작업의 일환으로 보여2023년과 2024년 북한 신년경축공연 모습 비교. 왼쪽이 2023년 오른쪽이 2024년.(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신년경축공연김일성김정은북한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여정 남편, 180㎝에 미남…11년전 총정치국 부부장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