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으로 보는 북한 사회" 제19편 향기와 산업미술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최희선 디자인 박사(중앙대 예술대학원 겸임교수) ⓒ 뉴스1이달 개막한 북한 국가산업미술전시회의 전시 패널. 가운데 '두루미'는 올해 북한 소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진급하는 학생들에게 지급한 학용품 상표로 추정된다. (DefendKorea 캡처) ⓒ 뉴스1북한 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 전시된 평양향료공장의 향수 제품과 포장(위). 전시 부스 앞에서 상품을 설명 중인 유순영 평양향료공장 지배인 (DefendKorea 캡처)ⓒ 뉴스1북한 평양향료공장의 제품전시장(위)과 생산 제품 ('조선의무역' 홍보물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확장최희선북한디자인북한향수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성장 독려와 단속 강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북한의 산업미술법[시선의 확장]아직도 조금 예스럽지만…남북한 차이를 줄여줄 북한디자인의 역할 기대[시선의 확장] 어려운 남북관계 속 사라진 북한의 '통일 포스터'[시선의 확장] 스마트 농업에 눈 돌린 북한 산업미술, 식량난 해결에 도움 줄까?[시선의 확장] '패션디자이너' '선생님'인 북한의 산업미술 스타 교원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